추리(범죄)소설에 대한 국가별 반응 차이
Hans45

Lv.1 Hans45 (110.♡.134.7)

2024년 10월 12일 PM 09:53 · 수정됨(10. 1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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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어서 쓰는 글

추리(범죄)소설에 대한 국가별 차이


영국 - 범인은 잡힌다. 보통은 그렇다.

일본 - 우린 언제나 영국편. (비록 영국은 잘 모르는 것 같지만)

미국 - 경찰은 놓치고 FBI는 잡는다.

프랑스 - 가끔 잡히기도 한다. 그래야 탈옥할 수 있으니까.

호주 - 범죄자? 죄수? 역사소설이군.

독일 - 다른 건 모르겠고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사람.

스웨덴 - 노벨상을 받은 작가가 쓴 추리소설은 있지만 그 반대는 아직(은) 없음.

이탈리아 - 악당? 일단 죽은 사람이 누구냐에 달려있지.

중남미 - 우리도 전적으로 이탈리아편.




댓글 (4)

  • 제르니스

    제르니스 Lv.1

    24.10.12 · 121.♡.50.173

    한국 - 모방 범죄 나오는거 아니야?
  • 1월1일생

    1월1일생 Lv.1

    24.10.12 · 245.♡.131.79

    일본은 범인은 이안에 있어!
    가 아닌가요?
  • MERCEDES

    MERCEDES Lv.1

    24.10.12 · 180.♡.210.221

    한국 : 코난이 아직도?
  • 정회원A

    정회원A Lv.1

    24.10.13 · 121.♡.197.24

    저는 일본 추리소설은 극한의 트릭추구가 아닐까 하네요 그래서 현실과 동떨어져있기도 하지만 그게 재미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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