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배시간에 한강 작가님 노벨상 수상을 축하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바
바다땅하늘 (59.♡.154.210)
2024년 10월 14일 PM 08:53 · 수정됨(10. 2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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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구석에 있는 크지 않은 교회인데
예배 시작할 때 목사님이 한강 작가님의 노벨 문학상을 축하하자고 하셔서 성도들이 크게 환영했습이다.
물론 일부 2찍 어르신들은 탐탁지 않았지만 분위기가 그러니 ㅎ
이 일을 계기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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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ribaram
24.10.14 · 2001:4430:505a:a0c0:647e:eb23:e072:fc28
- M
Madagascar
→ soribaram
24.10.14 · 121.♡.228.254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롬12:15)
그 들은 우는 자들과 함께 울지도 않았을겁니다. 광주와 제주에서,그리고 세월호와 이태원에서도. -
한한난나
→ soribaram 작성자
24.10.14 · 59.♡.154.210
어르신 성도님중에는
광주민주화운동이 실제하지 않는 허구라고 생각하시거나
아니면 극렬 좌파(북한 공작원)이 선동하여 어쩔수없이 진압한 사건
생각하시네요... - C
ChocoHolic
24.10.14 · 121.♡.161.201
부럽습니다ㅜㅜ - E
eggost
24.10.28 · 2001:2d8:743e:1e38:9d67:fd8a:4b03:4d19
그런 공동체가 있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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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에 분노하지 못 하는 삶은 얼마나 비루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