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오빠 해명 이렇게 했을것 같아요..
나
나와함께 (210.♡.186.13)
2024년 10월 15일 PM 02:59 · 수정됨(15:25)
조회 1,321 공감 0
우리 영부인은 '오빠'라고 부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명 씨와의 카톡에 등장하는 '오빠'를 특정인으로 지칭하기가 힘들다!
이런 식의 해명이 더 신뢰가 가지 않을까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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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sserit
24.10.15 · 125.♡.123.52
'호빠'였는데 계속 오타 났었다가 더 설득력 있을지도... ㅎㅎ -
카카카루
→ Gesserit
24.10.15 · 211.♡.17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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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24.10.15 · 249.♡.8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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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4.10.15 · 115.♡.248.122
저걸로 했어야 이달의 우수사원이 됐을텐데.. -
뿌뿌아앙
24.10.15 · 211.♡.145.193
??? : 지금 다시 한번 봐주십시오 호빠를 오빠라고 했을리도 없고 오빠라는말을 할 이유는 더더욱 없겠냐?요 -
세세상여행
24.10.15 · 211.♡.199.174
"옷 봐" 아닐까요... -
펀펀다이브
24.10.15 · 211.♡.64.112
오빠가 입에 붙어서...ㅋㅋ -
파파워블로거
24.10.15 · 39.♡.204.209
그럼 전직이 들통날까봐 더 무서웠던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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