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에게 절연 당해보신적 있으신가요?

Lv.1 삼사라 (210.♡.1.33)

2024년 10월 15일 PM 09:40 · 수정됨(10. 16. 05:45)

조회 1,368 공감 0

이정도면 어떤 사람인지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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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코파니코피나

    코파니코피나 Lv.1

    24.10.15 · 211.♡.210.215

    조카분에게 커피라도 한잔 사드리고 싶네요.
  • ISFP

    ISFP Lv.1

    24.10.15 · 122.♡.96.214

    조카가 멋지네요
  • 베더

    베더 Lv.1

    24.10.15 · 175.♡.3.165

    조카한테 저런말 듣고도 창피함도 모르는군요…
  • 모르는개산책1

    모르는개산책1 Lv.1

    24.10.15 · 211.♡.224.76

    조카라도 정상이라 다행입니다.
  • BlueX

    BlueX Lv.1

    24.10.15 · 49.♡.196.176

    역시 창피한건 사람이어야 아는거죠.
  • mtrz

    mtrz Lv.1

    24.10.15 · 180.♡.14.183

    뭐 저런 것 조차 자랑이라고 떠드는 것이
    그렇게 관심이 필요한 건지
    굳이 또 비하하는 단어를 못 넣어서 안달난 것이
    참으로 딱하고도 가련합니다.
  • 푸른미르 Lv.1

    24.10.15 · 14.♡.186.98

    아직도 저런 표현을 쓰네요 ㄷㄷ
    작가 맞나요
  • 건강한전립선

    건강한전립선 Lv.1

    24.10.15 · 118.♡.236.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조카한테 저런소리 들으면 부끄러워서 글 못올릴텐데...
    아무튼 대단하네요
  • plaintext

    plaintext Lv.1

    24.10.15 · 112.♡.131.209

    조카를 소재로 이력서를 날리는 중이군요
  • Polyxena

    Polyxena Lv.1

    24.10.15 · 175.♡.223.118

    아직도 왜 그랬는지 파악을 못하네요
    동문선배여서 그런게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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