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극장에서 영화하나 봤는데 뒷맛은 좀 그렇네요
L
LunaMaria (1.♡.234.201)
2024년 10월 18일 AM 09:41 · 수정됨(10:05)
조회 658 공감 0
제목도 기억안나는 한국 영화인데... 초대권으로 봐서 ㄷㄷㄷ
결국 비리형사 2명이 주인공이고,
형사 한명은 애가 아프고...
그러다가 갱단(?) 돈 몇십억 해먹으려다 ...
결론은 다죽고 한명은 그돈 훔쳐 살아서 잘먹고 잘살았다는 결말....
감독은 뭔 소리를 하고 싶었던건지 의문이네요. 아픈애끼워 신파로 당위성을 주장하는거 같긴하더만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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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24.10.18 · 242.♡.2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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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4.10.18 · 211.♡.21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3551058690_kETFzK1P_5ffebb99515055205f50b3143d72d22a58e02b55.jpg]
이 영화인 것 같군요 ㅎ -
민민고
24.10.18 · 101.♡.71.43
그돈 다 안쓰는걸로 나오지 않나요 -
LLunaMaria®
→ 민고 작성자
24.10.18 · 1.♡.234.201
폐차 트렁크에 모아놓고 조금씩 꺼내쓰는걸로 나오죠 ㄷㄷㄷ -
민민고
→ LunaMaria®
24.10.18 · 101.♡.71.43
호주 가잖아요 나머지 돈은 다 포기한걸로 나온다고 생각해야죠
그 사람이 중간에 이렇게 많은 돈을 하는건 아니다라고 계속 깔아놓았습니다 -
LLunaMaria®
→ 민고 작성자
24.10.18 · 1.♡.234.201
호주 놀러가는 걸로 봤습니다만... 이민간다고는 안했죠.
그냥 애아빠 생전에 이야기 한것때문에 놀러가는것 같더라구요. -
민민고
→ LunaMaria®
24.10.18 · 101.♡.71.43
호주에서 새출발하고 싶다고 한게 그대로 이어가는거고 그게 이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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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용으로 나오면 될 듯한 영화 인가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