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버스에 손님인척 몰래 탔더니
잔
잔망루피 (211.♡.32.107)
2024년 10월 19일 AM 09:40 · 수정됨(21:17)
조회 8,684 공감 0

https://x.com/nulpuleunsonamu/status/1783685734974775334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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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케니케
24.10.19 · 222.♡.5.59
따님 잘 키우셨네요 ㅎㅎ 보기 좋습니다. -
삼삼진에바
24.10.19 · 116.♡.97.106
귀엽네요 ㅎㅎ - 반
반쪽달
24.10.19 · 58.♡.96.238
코끝이 찡합니다. -
해해질무렵
24.10.19 · 122.♡.153.5
좋은 딸이네요. -
아아름다워용
24.10.19 · 121.♡.97.150
아빠 마음 샤르르르 녹아용 -
발발자취
24.10.19 · 211.♡.120.81
아이 ㅠㅠ 울아빠 생각나네요. 딸바보에 조건없이 절 사랑해주는 유일한 남자였는데...
엄마의 사랑이 동생과 나뉘었다면 아빠는 거의 100%딸사랑 - S
sdfsdfsdf
→ 발자취
24.10.19 · 112.♡.119.26
지금도 사랑해 주고 계세용... -
Aaconite
24.10.19 · 128.♡.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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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장인어른~~~~ - S
sdfsdfsdf
24.10.19 · 112.♡.119.26
딸이 최고다!!! ㅎㅎㅎ
(딸 없음. 아들도 없음. 미혼. 사실 여자친구도 없음...;;;) -
DD10S
→ sdfsdfsdf
24.10.19 · 183.♡.9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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