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가 왜 삶의 활력소인가 하면
제
제리아스 (121.♡.33.51)
2024년 10월 19일 AM 10:26 · 수정됨(11:52)
조회 1,183 공감 0
그냥 집에 어린아이가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집안 느낌이 정말 밝고 젊어집니다.
콩콩 종종걸음으로 걷는 아이 등을 보면서 빙그레 웃고 있는 자신을 깨닫곤 합니다.
내몸은 늙어가고 있어도 외롭단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새로운 젊음이 피어나고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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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힘들땐 힘들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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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ribaram
24.10.19 · 2001:4430:5056:2f37:153d:8ed4:b2a3: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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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4.10.19 · 254.♡.170.146
그리고 서프라이즈를 만들어주죠 ㅎㅎㅎ
이불에 지도를 그리거나 화분이 엎어지거나 티비가 쪼개지거나 ㅋㅋㅋㅋ - B
berrybear
24.10.19 · 112.♡.218.63
티비...2개나 쪼개졌죠
심심하지가 않아서 좋죠(?)
이너피스를 찾아서 -
해해질무렵
24.10.19 · 122.♡.153.5
정말 집에 아이들이 없었으면
절간이 따로 없었을거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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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의 CEO)
아~, 외롭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