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앞에 있는 파라솔 말이죠
BECK

Lv.1 BECK (220.♡.194.210)

2024년 10월 19일 PM 11:25 · 수정됨(23:57)

조회 1,448 공감 0

원래 폭염에 노약자들이 힘들지 않게 설치해 놓은건데 

외국인들 에게는  한국이 미용 대국이라 

자외선 으로 부터 피부 보호를 위해 설치 해 놓은 거라는 인식이 있네요 

흐음...


댓글 (5)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4.10.19 · 211.♡.63.99

    피부보호할려면 온 거리에 다 햇빛가리게해야죠 ㅋㅋ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 다마스커

    24.10.19 · 125.♡.74.84

    자외선도 강해지는데 도로를 전부 태양광으로 엎으면 어떨까 상상해봤습니다 ㅎㅎ
  • 잽무한연타

    잽무한연타 Lv.1

    24.10.19 · 115.♡.123.162

    뙤약볕 밑에 힘든 건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라..
  • S

    someshine Lv.1

    24.10.19 · 61.♡.87.225

    뜨거운 날 그늘 만드는 용도는 좋은 것 같더라고요. 여름 지나면 접히기도 하고요 ㅎ
  • 하얀후니

    하얀후니 Lv.1

    24.10.19 · 119.♡.162.151

    K여름을 경험해봐야 헛소리 안하겠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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