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의 여왕은 용산의 김박사님 인거같아요.
todesto

Lv.1 todesto (76.♡.120.245)

2024년 10월 20일 AM 08:12 · 수정됨(09:37)

조회 1,106 공감 0

누가 뭐라고해도

좌천되서 변호사 개업이나 할까하던 도 ㅐㅈ * 를 용한 점장이 찾아다니면 손에 왕 자 써주고 쇄뇌시켜 정권도전하게 만들어 한나라의 수장으로 만들어, 뒤로 주가조작 당당하게 해서 때돈을 벌어 재산증식시켜주고

양평고속도로도 휘게 만들어서 가진 땅값올려, 자기 남편급에 맞춘다고 박사학위치득.....


뻔뻔해서 그렇지 이런 마누라 없습니다.


댓글 (5)

  • gar201

    gar201 Lv.1

    24.10.20 · 222.♡.92.129

    변호사되면 주식가지고 못노니까요 ㄷㄷ
  • Icyflame

    Icyflame Lv.1

    24.10.20 · 211.♡.240.220

    그러니까 뭐라고할 처치가 못된다고 이야기했나 봅니다 ㅎㅎ
  • todesto

    todesto Lv.1 → Icyflame 작성자

    24.10.20 · 76.♡.120.245

    저도 제 마눌이 뒤로 때돈벌어오면 조용해질거 같긴합니다. ㅋ
  • 세제동

    세제동 Lv.1

    24.10.20 · 61.♡.175.3

    저는 그 얼굴로 룸에서 시작할 생각을 했다는 것 부터가 ‘와, ㅈㄹ 입지전적이네’ 하고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해냈지요. 회장급하고 그렇게 엮어내고, 기획사를 만들고 키우고, 의사든 아나운서든 검사든 도사든 필요한 자원과 인맥을 적재적소에 이용하고 최대한 좋은 결과를 만들면서 그 나이에 외모관리도 철저… 이분의 치열한 삶에 비하면 난 이십대때 뭘 했던 건가, 무슨생각을 하며 살았나 반추하게 되네요. 역사책에 실어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해요.ㅎ
  • 달리

    달리 Lv.1

    24.10.20 · 14.♡.4.242

    고생하셨으니 노후는 따듯한 깜빵에서 푹 쉬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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