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너무 화장실에 자주가면 안되는거 더군요.
제
제리아스 (121.♡.33.51)
2024년 10월 20일 PM 04:38 · 수정됨(20:39)
조회 2,346 공감 0
요의가 느껴진다고 바로바로 화장실 갈게 아니라
좀 참았다가 화장실 가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방광이 굳어서(?) 수용량이 줄어들고 더욱 요의가 강하게 느껴는 악순환이 나온다는거 같습니다.
다음부턴 소변 마려우면 바로바로 화장실 갈게 아니라 좀 참았다가 가는걸 생활화 해야겠군요
늙으니 방광도 굳는거군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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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팡
팡파파팡
24.10.20 · 211.♡.235.47
아 그래서 자꾸 밤에 화장실을 가게 되는 거였나!! -
LLunaMaria®
24.10.20 · 248.♡.238.23
또 너무 참으면 방광염 걸리죠 -
제제리아스
→ LunaMaria® 작성자
24.10.20 · 121.♡.33.51
세상사라는게 중도가 중요한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
댈댈러스베이징
24.10.20 · 49.♡.25.140
아차하면 흐릅니.... -
타타로
→ 댈러스베이징
24.10.20 · 112.♡.29.180
애도를 .... -
댈댈러스베이징
→ 타로
24.10.20 · 49.♡.2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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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0.20 · 160.♡.37.78
똥은 참으면 약이고, 오줌은 참으면 병난다고 배웠읍니다 ㄷㄷㄷ -
제제리아스
→ 우주난민 작성자
24.10.20 · 121.♡.33.51
30대까진 신경쓸 필요도 없을겁니다(...)
다만 그 이후라면 적당히 참아야 기능이 유지가 된다는거죠. -
우우주난민
→ 제리아스
24.10.20 · 89.♡.101.97
앗 ㅠㅠ 저도 밤에 요의 때문에 깨고 잠 설치는 적이 많았는데 많이 걷고 이거 해주니까 좀 나아졌습니다
https://youtu.be/YBXCYNbc6SI?si=0emaB5-NLnrVyUU2 -
매매튜벨라미
24.10.20 · 241.♡.170.160
40대가 되니....낮잠자던중에 지린적이 있읍니다
관리를 안하면 큰일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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