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 처음 보는 국밥집 후기
박
박스엔 (2001:2d8:6480:4ab4:49fc:66ed:dde3:cb01)
2024년 10월 23일 PM 01:49 · 수정됨(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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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가던 육개장 체인점을 가려다가 자리가 없어서 건너편 국밥집 갔는데
순대국밥 하나 시켰는데 깔리는게 심상찮더군요..
오옷 하고 기대했는데
메인인 국밥이 애매했습니다.
순대는 그냥 떼온 찹쌀순대고
국물도 그냥 무난무난 하더라고요.
메인까지 맛있으면 무조건 단골 확정이었는데
아쉽습니다 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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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르릉퇴근길
24.10.23 · 121.♡.101.129
근데 기본 깔리는 찬으로만 일단 밥 한공기 뚝딱이겠어요.. ㅎㅎ -
박박스엔
→ 따르릉퇴근길 작성자
24.10.23 · 210.♡.46.70
수육과 무말랭이, 콩나물, 김치가 저는 좋았습니다 ㅎㅎ -
11월1일생
24.10.23 · 121.♡.55.51
얼마인가요?
1만원이하면 좋은데요~ -
박박스엔
→ 1월1일생 작성자
24.10.23 · 210.♡.46.70
9천원이었습니다. -
11월1일생
→ 박스엔
24.10.23 · 2001:e60:3165:58e3:0:c:9107:ba01
9천원이면 대박인데요! -
케케이건
24.10.23 · 168.♡.154.37
순대라도 좋은데서 떼오지.. 요새 뭐 순대를 직접 만드는데가 있는 것도 아니고 병천에서 먹어도 다 공장에서 떼오긴 할텐데 말이죠.. -
Eecpia
24.10.23 · 203.♡.213.176
기본 반찬 먹으러 가야 겠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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