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 : 널 깨우고 내가 자겠다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4년 10월 24일 AM 07:35 · 수정됨(09:22)
조회 999 공감 0
아침이야~ 일어나라옹~~~~


이제 내가 잘꺼라옹 ~~ 깨우지 마소~~


ㅋ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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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10.24 · 2001:2d8:e721:6f55:c17a:8884:9818:6bae
고니 아부지 언뜻 비치는 눈썹 잘 생기셨네디유 -
쿠쿠와우우우웅
24.10.24 · 59.♡.11.56
ㅋㅋ 고니 눈부셨나 보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
Kkita
24.10.24 · 110.♡.45.88
다른 집사님들은 참 착하신거 같아요.
저는 막 깨웁니다.
자든 말든 막 만지고 밀어내 버려요.
어차피 금새 또 자고 거의 하루 종일 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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