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하는 직원
페
페퍼로니피자 (27.♡.242.71)
2024년 10월 24일 AM 10:03 · 수정됨(10:38)
조회 1,188 공감 0
지각은 한번도 안해본 사람이거나, 뭐가 됐던 지각 사유가 생기는 사람 두 부류더라고요..
매번 도로가 공사중이다, 아프다, 앞에 사고가 났다, 냉장고가 터졌다..
이유도 참 가지가지여 ㅋㅋㅋ
자매품 "옆집 개가 죽었다"는 게임 탈주용..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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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끼
24.10.24 · 1.♡.1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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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4.10.24 · 2001:2d8:210e:5986:1cd0:6735:e30:ba3d
사회 초년생일때는 지각이 마치 큰 일인양 난리였는데
지금은 자율출근제입니다. 그깟..지각따위야...
하지만 대표 보고가 매일 7시 30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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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엔알이일년만
24.10.24 · 211.♡.184.5
예전에 직원 지각 사유가 늘 늦잠이였습니다.
같이 협업 한적이 없어서 다행이였고,
퇴사후 그녀석이 하던거 제가 좀 업무처리했는데 외부 담당자가 아주 흡족해하더라구요 ㅎㅎ
(연락이 잘 안되어서 힘들어했던 듯...) -
항항상바쁜척
24.10.24 · 221.♡.25.20
뚜벅이족이라 그런지 날씨 영향이 크지 않은 것 같아요. 예전에 폭설이 내렸을 때 전 평소처럼 출근했더니 절반 이상이 점심쯤 오시거나 휴가 내더군요. 지금도 뚜벅이라 똑같네요.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4.10.24 · 211.♡.240.45
지각하는 직원에게는 회사 차원에서 복지 지원을 라꾸라꾸침대로(당연 설치장소는 회사 탕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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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오전반차 올렸더니, 안써도 되니 늦게라도 조심히 오라고 회사에서 배려해줬습니다.)
출근시간보다 항상 넉넉하게 출발하면 이런저런 이슈가 있어도 어지간하면 지각 피할 수 있긴 하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