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타이어가 낀 채 자란 엘크
이제는작가

Lv.1 이제는작가 (175.♡.47.132)

2024년 10월 24일 AM 10:45 · 수정됨(14:32)

조회 1,949 공감 0


저 무거운 걸 달고 다니면서 살았다니 놀랍고 안타깝네요


일회용 마스크에 걸린 해양생물과 볼 때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댓글 (12)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24.10.24 · 211.♡.113.108

    아이고 얼마나 무겁고 힘들었을까요
  • 아름다운전성비

    아름다운전성비 Lv.1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4.10.24 · 175.♡.47.132

    그러게요. 아무데나 버려두니까 먹이 구하다가 뿔에 걸렸나봅니다
  • Jamesvond_k

    Jamesvond_k Lv.1

    24.10.24 · 110.♡.223.10

    대신 승모근 벌크업은 잘됐겠네요.
  • 소독

    소독 Lv.1

    24.10.24 · 14.♡.236.126

  • 아름다운전성비

    아름다운전성비 Lv.1 → 소독 작성자

    24.10.24 · 175.♡.47.132

    원글에 다들 이 이야기네요
  • 휴먼계정

    휴먼계정 Lv.1

    24.10.24 · 222.♡.140.144

    엘크 : 인간들이 내 목장식을 뺏어갔다ㅜ
  • 정소추

    정소추 Lv.1

    24.10.24 · 112.♡.85.133

    뿔이 자라나기전에 타이어가 목에 끼워졌을텐데 왜 얼른 빼지않았을까요? 4.5킬로그램정도의 무게면 상당한 무게인데 어떻게 견뎠을까 안타깝습니다.
  • 아름다운전성비

    아름다운전성비 Lv.1 → 정소추 작성자

    24.10.24 · 175.♡.47.132

    도와 줄 만한 어미가 없었을 것 같습니다. 다들 고만고만하면 어쩔 도리가 없었을 것 같네요
  • 별이

    별이 Lv.1 → 정소추

    24.10.24 · 220.♡.47.95

    고개를 숙여 빼야 한다는걸 생각 못했을것 같습니다
  • Java

    Java Lv.1

    24.10.24 · 116.♡.70.94

    요점은 이미 다른분들이 다 적어주셨으니...

    뿔 무게나 타이어 무게나 비슷할거예요.
    (어쩌면 뿔이 더 무거울수도)
    타이어가 걸린 위치로 보아서는 그렇게 힘겹지는 않았을 듯 싶네요.
    그리고 면이 동그란 듯 해서 상처가 나지도 않았을 듯 하고 말이죠.

    타이어 치고는 안쪽면이 둥글둥글 한 것이 튜브 같기도 하고
    튜브라면 4.5킬로 보다는 훨씬 가벼울 것 같고
    묘한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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