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항문 핥고 주인 입에 뽀뽀"…그러다 사지절단
불
불량오이 (106.♡.144.205)
2024년 10월 24일 AM 11:01 · 수정됨(14:07)
조회 2,488 공감 0
에구구 애완동물 키우시는 분 조심하시길...
그나저나 윤항문 핥는 기레기들은 괜찮으려나....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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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4.10.24 · 2001:e60:8718:f880:c4c7:78c8:9089:1e86
이건 위기탈출급 확율이라고 봐야겠죠? ㄷㄷㄷ -
Ggar201
24.10.24 · 210.♡.10.129
개가 주인 항문 핥고 뽀뽀인줄 알았네요;; 변태취미 위험한가했더니
개가 자기항문 핥는 습관이 있는데 그때 걸려서 주인 상처 핥은걸로 추정
뭐야 이게.. -
장장군멍군
24.10.24 · 58.♡.46.177
윤항문 핥아대는 국내 언창들 얘기인줄.. -
RRider_man
24.10.24 · 115.♡.228.136
개들은 야외 산책이 필수니.. 정말 너무나도 희박한 케이스지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구구마적
24.10.24 · 220.♡.237.152
이게 원본 이군요. 2019년 사건을 뒷 이야기 없이 올리다니....
정확히는 주인의 얼굴을 햟은게 아니라 손의 상처를 햟아서 바이러스가 침투했다고 합니다.
https://www.ladbible.com/news/us-news/woman-lost-limbs-pet-dog-kisses-ohio-680586-20241020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entre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에 따르면, 카프노사이토파가균은 개와
고양이의 타액에서 흔히 발견됩니다.
박테리아가 인체에 침투하면 드물지만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박테리아는 또한 패혈증, 심장 마비, 신부전, 심한 혈전 및 괴저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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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마리의 개가 마리의 손에 난 열린 상처를 핥은 후 박테리아가 마리의 몸에 들어같을꺼라고 하며
Marie는 결국 무릎 위의 두 다리를 절단해야 했지만 Dr Seth는 그녀의 팔을 상당 부분 구할 수 있었고
그 이후로 그녀는 5년 동안 회복 과정을 거쳐 의족을 착용 정원 가꾸기와 그림 그리기와 같은 활동을 다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
JJava
24.10.24 · 116.♡.70.94
기레기들은 이미 더러운것에 면역이 ㄷㄷㄷ
서로 더러운 것들끼리 모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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