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커버린 아들.
B
BAEKSANG (121.♡.183.51)
2024년 10월 24일 PM 12:25 · 수정됨(12:56)
조회 1,489 공감 0
벌써 5살이 되어가네요.
머리가 길었을 때는 여자아이냐고 많이들 묻더라구요.ㅎ
다 필요없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만 커다오~♡
(사진은 잠시 후 펑~)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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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4.10.24 · 2001:2d8:6480:4ab4:49fc:66ed:dde3:cb01
잘 컸으면 좋겠다와 그만 컸으면 좋겠다가 공존 하더라고요… -
BBAEKSANG
→ 박스엔 작성자
24.10.24 · 121.♡.183.51
그러네요.. 공감합니다. -
JJedi
24.10.24 · 2001:2d8:210e:5986:1cd0:6735:e30:ba3d
자녀의 성장이 곧 내 늙음이죠..
등가교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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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오름달열여드레
24.10.24 · 175.♡.20.162
6년 5개월 지나가는데 ... 점점 애한테 사람냄새가 나기시작합니다 ㅠㅠ 영원히 아기 냄새만 날줄 알았는데 ㅠㅠ -
짹짹째기
24.10.24 · 121.♡.105.166
언제 크나 했는데 너무 빨리 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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