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법을 시전하는 검찰 / 궁예의 후예입니까?
아
아칸 (2001:2d8:2109:2439::6c84:bc78)
2024년 10월 25일 AM 09:28 · 수정됨(10. 26. 13:16)
조회 594 공감 0


상식과 경험칙, 증거 등에 입각했을 때 명시적, 또는 암묵적인 피고인의 지시, 승인 없이 배모씨가 식비를 결제했을 리 없다
김혜경 여사님의
명시적 암묵적 지시에 대한 입증이 되었나요?
관심법이라서 가능한 겁니까?
그 능력 좋은 검찰의 관심법은
선택적으로 발휘되나 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12874?sid=102


댓글 (4)
-
다다마스커
24.10.25 · 211.♡.63.99
지들 입맛에 맞게 관심법을 시전하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아칸
→ 다마스커 작성자
24.10.26 · 202.♡.180.124
궁예가 어떻게 죽은 줄 알면서 왜 저러나 모르겠네요 - 아
아브람
24.10.25 · 210.♡.108.130
김혜경여사는 분명히 자기식사비를 냈고...
배모씨는 김혜경여사 모르게 해야한다...라는 녹취도 남았으며...
6명중 국회의원 배우자는 3명이고 나머지는 운전원 등 수행원이었다고 하네요.
10만원대에 이르는 결재상황도 그대로 나왔는데...
뭘 더 어쩌라는 건가요...나원참. - 호
호키포키
24.10.25 · 121.♡.182.64
검찰은 윤석열 정부의 적극적 공범입니다. 사정기관에서 범죄사실을 인지하고도 수사를 하긴 커녕 증거조작 등을 통한 세탁으로 범죄를 완성하고, 이런 범법행위에 대해 내부 게시판에 자조 섞인 글 하나조차 올라오지 않고 오히려 국민에게 거짓말을 일삼는 건 범죄조직에서나 가능한 일이죠. 저런 집단을 단순히 조직 변경만 해서는 안 되겠죠. 수사권 분리는 그렇다 치고, 아직 기소 장난질에 대한 대책은 없어 보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