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저 '엄치 척'을 누르고 싶었지만..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4년 10월 25일 PM 02:28 · 수정됨(14:53)

조회 506 공감 0


나는 안다.

분명 저 '엄치 척'을 누르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다는 것을.


나는 안다.

분명 한 줄이라도 '댓글'을 달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다는 것을.


왜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겠는가.

"보는 눈"이 있어서 그런 것이지,

우리.. 모두.. 같은 마음이라는 거.


흐흐흐...



// (뻘글) 저도 가슴을 좋아합니다.

https://damoang.net/free/2020415


끝.

댓글 (2)

  • hellsarms2025

    hellsarms2025 Lv.1

    24.10.25 · 125.♡.32.89

    눌러드렸습니다
  • 벗님

    벗님 Lv.1 → hellsarms2025 작성자

    24.10.25 · 106.♡.231.242

    '오.. 호.. 혹시?'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1795155954_TOSovzrD_20cb41169b7349e070ebfc05729b8e9a8c51db73.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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