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놀아본 오빠'가 보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4년 10월 25일 PM 02:52 · 수정됨(15:37)

조회 944 공감 0

'쫌 놀아본 오빠'가 보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아무런 친분 관계도 없지만,

형님, 잘 지내시죠?



끝.


댓글 (4)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4.10.25 · 183.♡.141.221

    저도 보고싶어유, ㅠ
  • Ellie380

    Ellie380 Lv.1

    24.10.25 · 112.♡.9.95

    쫌 놀아본 오빠의 미심쩍은 상담소... 저도 그립습니다.
  • 고스트스테이션

    고스트스테이션 Lv.1

    24.10.25 · 115.♡.205.115

    안 그래도 쓸쓸한 시월인데... 하긴 꽃피는 봄이었어도 당신을 생각하면 쓸쓸할 겁니다.
    디즈니 '코코'에 보면 기억하는 사람이 다 없어지면 그 영혼도 사라진다고 했는데 적어도 제가 떠나기 전까지는 불멸이십니다.
  • 데니얼짱

    데니얼짱 Lv.1

    24.10.25 · 118.♡.219.179

    이번주 일요일에 그를 기리는 선후배 가수들이 마련한 그의 생생한 음악을 느끼러 영종도로 출격할 예정입니다. 10년 전, 연세대 강당에서의 그의 마지막 공연 이후 처음이라 가슴이 벌렁벌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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