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빠 퇴근 현장
세
세상여행 (211.♡.199.80)
2024년 10월 28일 AM 09:38 · 수정됨(20:59)
조회 3,170 공감 0
이래서 딸이라고 하나 보네요.
만약 아들이라면...?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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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4.10.28 · 211.♡.96.205
울아들(7세)는 날라차기합니다. -
RRanomA
→ DevChoi84
24.10.28 · 59.♡.254.139
{emo:damoang-emo-003.gif:100} -
숀숀화이트팤
→ DevChoi84
24.10.28 · 125.♡.111.10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2106355562_7rX9Lh5T_f386c0f534e143877f22a453cceb1cd4365306b7.jpg]
삐빅! 정상입니다! -
내내불남로
→ DevChoi84
24.10.28 · 119.♡.213.239
ㅋㅋㅋ.
아들 두신 분들은 미리 복근에 힘주고 계신다고 들엇씁니다. - 김
김말자
24.10.28 · 2001:2d8:e14c:1b0a:f540:4384:1bd0:5dc5
10대 중반 ??? : 아빠옷 내옷이랑 같이 빨지 밀라고 했지!!! 냄새난단 말야!! -
MMurian
24.10.28 · 59.♡.21.249
저것도 다 한때이고 즐길 수 있을 때 즐기고 찍어서 나중에 또 즐겨야 합니다. 지금은 방문만 열어도 육두문자를.. ㅠㅠ -
JJinious™
24.10.28 · 220.♡.255.30
모든딸들이 다 저러지는 않습니다. ㅠㅠ -
아아무래도
24.10.28 · 1.♡.245.74
우리 딸도 저랬었는데 지금(12살)은 볼에 뽀뽀도 안 해 줍니다. -
세세상여행
→ 아무래도 작성자
24.10.28 · 211.♡.199.80
자아가 생겼군요... -
햇햇살이아빠
→ 아무래도
24.10.28 · 118.♡.59.127
7살인데 뽀뽀 안해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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