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59억원 체불한 대표 밖에선 ‘기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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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le (116.♡.141.94)
2024년 10월 28일 PM 09:58 · 수정됨(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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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500여명 규모의 해당 기업에서는 올해 초부터 이달까지 총 59억원의 임금이 체불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이사는 체불임금을 청산하는 것이 아니라 사외 기부활동을 벌여왔고, 노동부는 최근 기업 대표에게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지난 6~10월 기획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신고·접수된 기업 98곳 가운데 75곳에서 174억원(3885명)의 임금체불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현실은 드라마보다 더 심하군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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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귤알갱이
24.10.28 · 211.♡.93.197
기부니 봉사니 하면서 티내는 사람보다 자기 위치에서 묵묵히 할 일 하는 사람이 더 인정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한한글
24.10.28 · 119.♡.177.211
기부는 자기 세금 줄이려는 목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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