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 큰 교회가 생기니...
B
B739 (222.♡.231.180)
2024년 10월 28일 PM 11:09 · 수정됨(10. 2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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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가 돈이 좀 있는지
양복입은 진짜 영업할 것 같은 영업맨들이
(생긴건 하나님 안믿을 것 같은 양아치?)
교회 오라고 전단지 뿌리더라고요.
볼때마다 저게 가난한 자를 위한, 상처받은 이를
위한, 갈곳없는 이들을 위로하기 위한 곳인지...
남의 소중한 돈 뺏어서 밤마다 하느님을 울부짓으며
홍콩을 가기위한 수단인지... 분간이 잘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댓글 (4)
- 오
오늘도맑음
24.10.28 · 222.♡.34.181
-
아아수라
24.10.28 · 125.♡.87.42
집앞의 교회에는 입구에 큰 '글씨를 세겨 놓았습니다.
'짐 진자 내게로 오라'
하지만 그 뒤에 생략된 말이
'그리고 그 짐에서 값나가는거 다 내놓고 꺼져'
라는 말이 생략된거 같은 기분이들더군요 - P
paranslow
24.10.29 · 14.♡.216.135
교회가 생기면 일요일마다 당연한듯 차로에 인도에 줄줄줄 주차장만들고 소음공해에... 안믿는사람에겐 정말 사회악수준의 주변피해를 입히고도 뻔뻔하게 당연하다는듯 굽니다. 집단이라 큰소리치는 전형적인... 개신교 대형교회의 장점이 뭔지 아직도 단 하나도 찾을수가 없습니다. 끝없는 단점만 있는 종교집단의 존재의의는 뭐죠. - T
TallFescue
24.10.29 · 2600:1700:450:827e:ddf2:e617:236d:9bfb
현금 영업인데 열심히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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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팔이들보다 더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