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냥이네] 그저 달라붙는 냥이들....
흐
흐린기억 (2001:2d8:210b:f337:c5b8:839:d1c7:1ace)
2024년 10월 29일 PM 04:04 · 수정됨(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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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주말에 소파에 편하게 누워서 TV보는데 눕자마다 달라 붙는 냥이들입니다. 첫째 뚱냥이는 소심하게 발 위에 머리만 내려 놓는데, 둘째는 가슴에 앉아서 어찌나 파고 드는지.... 덕분에 30분이 넘게 누워 있었네요. 둘째냥의 달라붙음 강도가 갈수록 높아지네요.
행복합니다.... (먼 산)
추가) 비루한 몸뚱아리는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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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10.29 · 2001:2d8:ef4e:1de6:243f:b089:1ed9:f7a4
뽀뽀해줍시당 -
꼬꼬끼
24.10.29 · 1.♡.148.2
배 위에 올라오면 따끈한 물주머니 올린 기분이죠 ㅋㅋㅋ 귀여워요
두 친구 이름이 뭔가요? -
흐흐린기억
→ 꼬끼 작성자
24.10.29 · 2001:2d8:210b:f337:c5b8:839:d1c7:1ace
첫째는 몸의 호랑이 무늬때문에 라니, 둘째는 그냥 이뻐서 별이라고 불립니다. 그래서 별난 냥이들입니다. -
꼬꼬끼
→ 흐린기억
24.10.29 · 1.♡.148.2
아메숏 친구는 왜 호랑이인데 라니죠 ㅋㅋ
저희 첫째냥이 치즈인데, 고라니마냥 까불어서 라니가 될 뻔 했더랬죠 ㅎㅎㅎㅎ
샴은 대체로 저렇게 폭 안기는거 좋아하더라구요 사랑둥이들이네요 ㅎㅎ -
곽곽공
24.10.29 · 121.♡.124.9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2948981197_LGFcoE1Z_fac1b6f4c6ff2084e8f5f7ecf2885a143526141a.jpg]
저희집 둘째 호빵은 어깨위에 계속 올라오네요,,,,궁팡해달라고 그러는거에요,,, -
빌빌리스
24.10.29 · 123.♡.236.110
흠.. 뚱냥 맞습니까??
6kg 언더는 자격이 없습니닷...ㅎㅎ
그나저나 개냥이 완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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