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이 안된 흡연자들
레
레인민트 (175.♡.14.45)
2024년 10월 29일 PM 05:35 · 수정됨(21:21)
조회 3,141 공감 0

ㅋㅋ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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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미
24.10.29 · 116.♡.59.178
역지사지 버전.jpg[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1948335026_GvxwkbUe_35dd951c994ae5c07a786e699f99e1ab29d35ea1.webp] -
벗벗님
→ 거미
24.10.29 · 106.♡.231.242
핫핫.. ^^;;; -
휴휴먼계정
→ 거미
24.10.29 · 175.♡.36.6
흡연실에 흡연자도 없어서 쾌적할지도요ㅎㅎ -
Ggreywind
→ 거미
24.10.29 · 211.♡.174.164
그래서 흡연부스에서 안피는거였군요! -
JJava
24.10.29 · 116.♡.70.94
흡연실이 싫으면 담배를 끊으면 될 터인데 말이지요. -
달달려라하니
24.10.29 · 180.♡.47.9
일단 배변패드를 안갈아주거나 그냥 신문지 한장 깔아준 꼴이라서요ㅎㅎ
물론 갈아줘도 옆에 싸는 사람도 있긴합니다 -
밤밤페이
24.10.29 · 210.♡.70.162
아우..예전 건물내에서 흡연이 가능했을 시절..
사내 화장실 가면.. 매케한 담배연기와 함께.. 메트로 같은 무가지들이 널부러져 있었죠.. -
JJamesvond_k
24.10.29 · 110.♡.223.10
자기들도 옆사람 담배냄새 싫어 하니깐요. -
Mmlcc0422
24.10.29 · 119.♡.199.171
예전 일본출장때 신칸센 흡연석 탔던게 기억나는군요. 다들 눈치게임하듯이 가만 있다가 한명 불븥이니 여지저기서 불붙이더군요. 그런데 진짜 상골초였던 저도 진짜 숨막히는 경험이었습니다. 너구리굴, 아니 화생방이 따로 없더라는… -
위위즈덤
24.10.29 · 180.♡.164.192
고속버스에서도 담배피던 시절에서 살아남은 당신은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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