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여행갔습니다. - 3일차
덕
덕구 (211.♡.193.183)
2024년 10월 29일 PM 08:14 · 수정됨(10. 30. 02:18)
조회 1,052 공감 0
아내가 장모님 팔순 기념으로 처형들과 여행을 간지 3일차...네...아이는..제게 맡기고 가셨습니다...집이 점점 정리가 안되고 회사 업무 처리를 위해 아이 재우고 더더더 야근에...어떠한 이유 건 혼자 아이 키우시는분들께 존경과 정부의 지원이 더욱더 절실하실꺼라고 공감이 드는 와중에...둘이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자고 하네요...근데 왜 너만 술레를하려고 하고 하는거니ㅠㅠ...그래도 결혼과 아이는 제게 최고의 행복입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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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0.29 · 160.♡.37.17
오징어게임 본 건 아니겠죠? ㄷㄷㄷ -
덕덕구
→ 우주난민 작성자
24.10.29 · 211.♡.193.183
제가 못봐서 말씀을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
네네로우24
24.10.29 · 110.♡.202.51
힘내십쇼.. -
덕덕구
→ 네로우24 작성자
24.10.29 · 211.♡.193.183
네 감사합니다! -
BBadman
24.10.29 · 61.♡.10.11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1030097526_NUqnraZY_8e64ede64c9a7cf9f2eb13b19f495038e7e7a003.jpg]
아...이 짤방이 나오면 안되는 내용이었군요.
마눌님 여행갔다는 고백글에만 전용으로 달아드리는 짤인데... ㅎㅎ -
덕덕구
→ Badman 작성자
24.10.29 · 211.♡.193.183
저도 그런글 올리고 싶었습니다 ㅠ - R
Rhenium
24.10.29 · 2001:2d8:6458:4694:4501:eea8:1d74:a8c5
저도 곧 와이프가 처형과 장모님과 여행 갑니다. 애는 두고요... -
덕덕구
→ Rhenium 작성자
24.10.29 · 211.♡.193.183
아이 음식만 잘 준비 되어도 엄청 수월합니다. 무조건 움직이세요 주방에 일이 쌓입니다 ㅠㅠ - S
someshine
24.10.29 · 61.♡.87.225
아이를 안데리고 가면 큰 의미는 없지 않나요 ㅋㅋㅋ 오히려 힘들 것 같아요 ㅎ -
덕덕구
→ someshine 작성자
24.10.29 · 211.♡.193.183
나름 행복이 있습니다. 아이도 눈치가 있어서 더 달라붙어요 힘들지만 좋습니다~ 이러면 안되지만 줄다리기 승자처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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