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산책하다 신기한 개를 봤어요
넘실이

Lv.1 넘실이 (124.♡.63.42)

2024년 10월 31일 PM 12:49 · 수정됨(13:19)

조회 693 공감 0


밤에 개를 산책시키는가본데

먼가 이상해보이더라구요


보니까 머리는 하얀색인데

몸이 검은색이더라구요

집사람한테 이거 옷입힌거냐고 물어보니까


아니라고 털색이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요

헐~


어떻게 털색이 목을 경계로 그렇게 깔끔하게 나눠지는지

참 신기하더라구요


제 개도 아니고 해서 사진은 안찍었습니다

댓글 (5)

  • kita

    kita Lv.1

    24.10.31 · 110.♡.45.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1846488408_u4rKOEoq_3dd94e49d4d2e3668862ff1152b605b21638726f.jpg]

    이런 개요?
  • 넘실이

    넘실이 Lv.1 → kita 작성자

    24.10.31 · 124.♡.63.42

    아뇨 머리만 하얗고
    목아래로 몸천체가 까매요 흰데가 없어요
  • 넘실이

    넘실이 Lv.1 → kita 작성자

    24.10.31 · 124.♡.63.4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2084519722_dZ8gXSI0_f9828900bfff93cc69ee81f5118f8453c82c9c7e.jpg]
    찾아보니까 이거 정반대네요
  • 돼지꿀벌

    돼지꿀벌 Lv.1

    24.10.31 · 2001:2d8:6a28:1927:915a:769f:9a9d:9d60

    비숑처럼 생겼나용? 그렇다면 “꼬똥드 툴레아“ 이지 않을까 싶네요. 마다가스카르 국적의 강아지라고 하드라구요.
  • 넘실이

    넘실이 Lv.1 → 돼지꿀벌 작성자

    24.10.31 · 124.♡.63.42

    크기는 성견 진돗개 만하더라구요
    털은 있는 편이구요 보송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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