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헬마가 예리한거 같습니다~
이
이두박근 (121.♡.61.83)
2024년 10월 31일 PM 01:58 · 수정됨(14:09)
조회 3,720 공감 0
강성범 티비에서 헬마가 추측하기로는
저 얘기가 나올때 같은 자리에 있던 수행원이 미리 녹음기를 켜놓을리는 없어보이고
차량안에서 나눈 대화가 블박에 녹음되어 있는게 아닌가 의심하더라고요.
가만 생각해보면 민주당이 아직 57건의 녹취록이 더 있다고 하고.
또 생각해보면 건희랑 같은 자리에 있을때 한 대화라고 하고
두창이 목소리는 거리감이 있는데 명태 목소리는 크게 들리는거 보니
뒷좌석에 두창부부가 앉아 있고 명태가 앞자리에 앉아 있는게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ㄷㄷㄷ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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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0.31 · 89.♡.101.245
만난건 아크로비스타에 있는 식당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오늘 푼건 만나고 대선 이후 지선때 공천 부탁이니 다른 것 같은데요 ㄷㄷㄷ -
다다마스커
24.10.31 · 211.♡.63.99
뒤에 상황설명해주는듯한 녹취들어보면 통화녹음된거 들려준거 아닌가요? -
윤윤사모
24.10.31 · 124.♡.160.101
그럼 수행기사가 블박녹음을 유출했다는 것이 되는데요. 그럼 명태균과의 대화 외에 다른 인사들과의 대화도 확보되었을 가능성이 크죠. 그렇다면 좋겠네요. 확실히 보내버리게요. -
에에스까르고
24.10.31 · 59.♡.187.253
아침에 노종면 의원 설명을 듣기로는 "통화 녹음된 것을 들려주어 음질이 좋지 않다" 라고 하던데요.
아마 차를 타고 이동 중에 운전기사(혹은 동승자)와 대화하면서 통화 녹음된 것을 (자랑삼아) 들려준 것 아닐까 싶습니다.
명 씨가 그런 식으로 과시하기를 좋아한다는 다른 전언(증언)들과도 잘 맞아 떨어지고요. -
브브래드베리
24.10.31 · 2001:2d8:e1bd:9576:141c:bdc5:5d63:2783
윤하고 명이 통화(거니는 윤 옆에 배석)하고, 그 통화 녹취를 지인(수행기사)에게 들려주며 자랑한 게 블랙박스에 다시 녹취된 것 같아요. 오늘 공개된게 바로 블박 녹취… -
감감말랭이
24.10.31 · 1.♡.101.49
차량에 탑승한 사람 : 명태균, 명태균이 고용한 운전기사
차량에서 들린 돼지&세숫대야 목소리 : 명태균이 가지고 있는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통화녹음파일
오늘 민주당이 공개한 녹취 : 차량 안에서 명태균이 위 녹음을 재생해서 들려주면서 운전기사와 함께 뒷담까기를 했는데, ㅣ이게 블랙박스에 저장되었던 것으로 추정 -
검검은반도체
24.10.31 · 39.♡.178.226
두 번째 녹취는
명태균이 지 수행원한테 김명신과 굥돼지를 성대모사하면서 첫 번째 통화의 경위를 설명해주는 거죠…
실제로 굥명신이 차에 함께 탄 게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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