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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 (221.♡.178.129)
2024년 11월 1일 AM 10:26 · 수정됨(12:36)
조회 3,933 공감 0
댓글 (85)
- 사
사찰금지
24.11.01 · 121.♡.18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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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색말고잡기
→ 사찰금지
24.11.01 · 14.♡.74.148
저랑 완벽하게 같은 내용 쓰셨네요.
이게 대부분 지지자들의 마음일겁니다. -
FFinn
→ 사찰금지 작성자
24.11.01 · 221.♡.178.129
말씀하신 내용은 충분히 공감하며 맞는 말씀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정말 전임 대통령의 이름으로...그래도 나가는 글들인데, 정말 '평범하게'만 사시고 싶으셔서 쓰신 글인지, 시기나 그런게 좀 아쉽네요. - O
oefpw472
→ Finn
24.11.01 · 223.♡.208.150
그럼 하나만 물어볼께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할 도리는 다 하고 계신지요?
부정부패한 정부를 대항해 매주 시위 참석이나 정치적 투쟁을 하고 계신지요?
또는 위와 같은 목적을 가지고 본인의 한계에서 최선을 다해 재정적 도움이라도 정치 집단에 투자하시는지요?
본인이 스스로 부끄럽진 않으신지요? -
FFinn
→ oefpw472 작성자
24.11.01 · 221.♡.178.129
부끄럽진 않습니다. - O
oefpw472
→ Finn
24.11.01 · 223.♡.208.150
사람이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 해요.
이제부터 아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FFinn
→ oefpw472 작성자
24.11.01 · 221.♡.178.129
님 글은 차단하였습니다. - 사
사찰금지
→ Finn
24.11.01 · 121.♡.188.235
영화 '문재인입니다'에서 밝히신 소해를 보면 본인의 의지가 분명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잊혀지고 싶다..그런데 현실이 그렇지 않게 자꾸 괴롭힌다..
그분을 현실 정치로 불러들이고 있는건 정치꾼들과 일부 국민들입니다.
뭘 원하지도 기대하지도 마시고 그냥 두세요.
그게 그분이 원하시는 겁니다. -
주주색말고잡기
24.11.01 · 14.♡.74.148
저는 보기 좋습니다.
문통은 대통령 출마하기 싫었음에도 국민의 부름에 어쩔 수 없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나오셨죠.
그리고 임기 내내 시달리셨고 지금도 그러고 계십니다.
저는 그냥 책 읽고 농사 지으시면서 세상 시름 잊고 맘 편히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가 더 이상 뭘 해주길 바라는건 지나친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
FFinn
→ 주색말고잡기 작성자
24.11.01 · 221.♡.178.129
하신 말씀은 다 공감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평범하게 사시도록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