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놀음, 책방, 2천만원...부러운가요?
행
행복예감 (106.♡.142.192)
2024년 11월 1일 AM 11:01 · 수정됨(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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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뭐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갑툭튀 내부총질
참 답답하네요
제가 우둔해서 그런지
장문의 글이 의도하는바가 뭔지 읽히지도 않고
하소연은 당사자를 찾아가거나
전화로 하시고
메시지는 간결하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시점에
갑툭튀 내부총질은 아닙니다.
댓글 (3)
- 수
수퍼된장
24.11.01 · 175.♡.52.135
두눈을 의심했습니다. 김남국 의원이 그런글을. -
행행복예감
→ 수퍼된장 작성자
24.11.01 · 106.♡.142.192
저도 의심했지만, 글 읽어보고는 급 비호감으로 바뀌었습니다.
누구때문에 금뱃지 달았었는지
설마 본인 잘나서 달았다고 생각하지는 않겠죠 -
정정소추
24.11.01 · 112.♡.85.133
최강욱 전의원과 같이 일할라가는 얘기를 얼마전에 워룸에서 들었는데 최강욱 전의원이 정신차리라고 혼내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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