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커 감독, 아주 입이 찢어지는군요.

Lv.1 아침소리 (118.♡.12.48)

2024년 11월 1일 PM 10:50 · 수정됨(11. 02.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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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때도 못 보던 활짝 웃음이 얼굴에서 떠나질 않는군요.


탐슨은 참 계륵을 넘어서 가시가 되어가는 수준 아니었나 싶네요.

작년 바뀐 매니져 영향인가 싶기도 하구요.


2-3년차 선수들이 이 어려운 골스 농구를 빨리 받아들이는게 신기해 보일 지경입니다.

시즌 초반에 이정도 호흡이면 갈수록 더 좋아질듯 싶구요.

여전히 빅맨이 약해보이고 전체적으로 피지컬이 약해보이는대도 그걸 활동력과 팀웍으로 이겨내는 느낌이네요.

댓글 (1)

  • 김메달리스트

    김메달리스트 Lv.1

    24.11.02 · 122.♡.190.115

    이러다 르브론이 커감독을 릅쿠르팅하려고 수작부릴까 걱정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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