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보라색용가리 (223.♡.203.19)
2024년 11월 2일 AM 03:16 · 수정됨(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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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바
바람결
24.11.02 · 58.♡.160.122
-
민민트맛케찰코아틀
→ 바람결 작성자
24.11.02 · 223.♡.203.19
이미 너무 지쳐버렸습니다...러시아로 정치적 망명해서 그냥 동북아에 신경 끄고 살고 싶을 정도니까요 - 바
바람결
→ 민트맛케찰코아틀
24.11.02 · 58.♡.160.122
반백년넘게 살아온 내나라.
내후손들이 살아가고있는 내나라.
끝까지 무엇이라도 해보렵니다.저는,,,,, -
민민트맛케찰코아틀
→ 바람결 작성자
24.11.02 · 223.♡.203.19
전 책임질 아내나 자식 그런거도 없으니까요... -
빈빈센트반고흐
24.11.02 · 180.♡.193.44
러시아에 망명가신다고요? 거기서는 이런 복잡한 대한민국 만큼 더 힘들꺼란 예상은 안해보셨나요?
독립운동해서 이 나라를 지킨 열사와 의사들을 가슴에 품어보세요. 외면치마시고 지금 이 상황을 같이 헤쳐나가야죠 -
민민트맛케찰코아틀
→ 빈센트반고흐 작성자
24.11.02 · 211.♡.64.126
솔직히 말할게요...사실 한국 문화나 이런 거 저랑 안 맞아요...그리고 지금 개인이 뭐 하나 할 수 있나요? -
제제리아스
24.11.02 · 121.♡.33.51
마음을 추스리시고 살아있어 다행이다라는 말씀을 하실날이 오시길 바랍니다. -
민민트맛케찰코아틀
→ 제리아스 작성자
24.11.02 · 211.♡.64.126
그냥 먼발치에서 지켜볼까 합니다...이젠 전부 염증이 느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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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이 오거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