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년배, 중년 아재들이요, 요즘은 뭔 재미로 사십니까?
안
안녕스누피 (112.♡.18.232)
2024년 11월 2일 PM 01:41 · 수정됨(22:28)
조회 916 공감 0
맛집도 시큰둥
여행도 시큰둥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무한반복
삶이 단조롭다 보니 새로운 것도 별로
재밌는 것도 없네요
이러다 중년 우울증 오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뭔가 삶을 부스팅할 꺼리가 필요합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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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색말고잡기
24.11.02 · 14.♡.74.148
취미 새로 하나씩 만드는거죠. -
간간단생활자
24.11.02 · 220.♡.174.114
죽을 때 까지 우려먹을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뇌과학기반 명상이라고 봅니다. 편도체 안정화하고 전전두피질 활성화하면 싸구려 도파민 자극제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지극한 행복감이 텍사스 소 떼 처럼 몰려오고 의존성 내성도 없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그 단계까지는 못갔습니다. -
제제이슨본죽
→ 간단생활자
24.11.02 · 175.♡.122.184
말만 들어도 좋네요 -
DDUNHILL
24.11.02 · 118.♡.74.36
취미 하나 만드세여~ - 안
안녕스누피
→ DUNHILL 작성자
24.11.02 · 112.♡.18.232
그런데 뭘 시작할만한 의지도 없고 에너지도 없습니다
이게 근본적인 문제네요 -
DDUNHILL
→ 안녕스누피
24.11.02 · 118.♡.74.36
처음이 어렵지 몇번 시도하시다보면 금방~ ^^ -
Ffallrain
24.11.02 · 118.♡.91.9
게임하는 시간 조금 줄여서 달리기 시작하니까 좀 나아지더라고요. 시간 단축하는 재미도 있고 -
냉냉동실발굴단
24.11.02 · 223.♡.91.52
저는 평일엔 겜하고 주말엔 집회나옵니다. 바빠요. ㅎㅎ -
제제이슨본죽
24.11.02 · 175.♡.122.184
저도 너무 시큰둥합니다. -
달달2
24.11.02 · 211.♡.135.31
운동을 해보시죠.
전 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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