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이 시공간을 왜곡 하고 있다는 증거 아인슈타인 십자가.jpg
외
외선이 (223.♡.212.72)
2024년 11월 3일 AM 08:09 · 수정됨(19:29)
조회 3,283 공감 0
아인슈타인이 1911년에 예측한 중력렌즈에 의한 현상으로 퀘이사라는 태양보다 최대 700조 배의 밝기에 달하는 준성원과 관측자의 사이에 은하가 껴 있을경우 시공간의 왜곡으로 인해 십자가 처럼 관측자에게 보이는 현상이라네요.
아인슈타인은 발견을 하지 못 할것으로 예측했다고 하지만 과학의 발달로 현재 아인슈타인의 십자가는 12개가 발견 되었다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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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불남로
24.11.03 · 18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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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내불남로 작성자
24.11.03 · 223.♡.212.72
아마 그 은하를 뚫고 나온 빛일겁니다. -
117287513
→ 내불남로
24.11.03 · 211.♡.13.71
가운데는 그 은하래요 그래서 가운데만 색이 다른 사진들이 있더라고요 - L
Layne
24.11.03 · 110.♡.55.106
빛은 사방으로 퍼질텐데 4개로 보이는 이유는 무얼까요 -
BBlackAde
→ Layne
24.11.03 · 211.♡.190.5
중력이 모이는 지점이 렌즈 역할 한다고 보심되요.
태양빛도 사방으로 퍼지는데, 돋보기 4개 배치하면 4군데 동시에 태울수 있는것 처럼요. -
BBlizz
→ BlackAde
24.11.03 · 108.♡.134.4
중력이 모이는 지점이 은하의 중심이 아니라 십자모양으로 네 점으로 퍼져있다는 말인가요? -
BBursar
→ Layne
24.11.03 · 223.♡.164.10
저도 같은 의문입니다. 중력 렌즈 효과의 결과라면 점이 아니라 호를 그릴 것 같은데요 -
내내불남로
→ Bursar
24.11.03 · 180.♡.171.114
블랙홀이면 그런데 은하는 별들이 모여있는 발 부분이랑 비어있는 곳이랑 차이 때문에 질량이 균일하지 않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 L
Layne
→ 내불남로
24.11.03 · 223.♡.80.160
그렇다면 이해가 되네요
은하의 팔 부분에 중력이 강하면 펄 갯수만큼 렌즈효과가 나올수 있겠네요 -
BBlackAde
→ Layne
24.11.03 · 211.♡.190.5
중력이 균일하면 애초에 원모양이라, 중력십자가에 속하지 않고... 그냥 은하나 밝은별로 구분됐을거에요.
그중에, 십자가 형태의 천체가 왜그런가 봤더니, 그뒤에 있는 똑같은 별의 광선이 분리돼서 나온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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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빛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