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와 미움을 가득안고 일상살기....참 피곤하네요 ㅠㅠ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112.♡.214.104)

2024년 11월 3일 PM 12:06 · 수정됨(13:14)

조회 1,421 공감 0

몇년째 특정 무리들...

그 무리들이 활개치게 만들어준 몇몇 평범한 사람들...

정말 이지경돨줄 몰랐냐고...해도 너무한거 아니냐고 미움이 사묻힙니다.

매일 사랑하고 좋은 생각만해도 짧은 삶인데 기본적으로 이런 소모적인 분노로 하루하루 살아가니 참 지칩니다.

그리고 지난 정부때 부동산가지고 나한테 객관적(?)으로 좀 중립적으로 굴라던 분들.. 요즘은 최고가 갱신한 부동산들가지곤 화 안내시고 그건 그럴수 있지 그러던데... 나한텐 제발 그런말 안했으면 좋겠어요. 


자전거나 타야징~



댓글 (5)

  • 제이슨본죽

    제이슨본죽 Lv.1

    24.11.03 · 121.♡.247.24

    저도 이렇게 나라가 망가질줄은 몰랐습니다.
    망가지면서 사람들도..
  • 요시

    요시 Lv.1

    24.11.03 · 1.♡.118.36

    ㅋㅋㅋㅋ 진짜 저쪽 사람들 선택적 분노 볼때마다 너무 웃기죠 ㅎㅎ
    그렇게 핏대 올리며 화내던 주제가 정권이 바뀌는 순간
    전~~~~혀 화가 하나도 안나는 매직 ㅋㅋ
  • 설중매

    설중매 Lv.1

    24.11.03 · 220.♡.235.240

    그 사람들한텐 지금이 태평성대죠 ㅎ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4.11.03 · 58.♡.94.201

    제가 2년여를 그렇게 살았습니다. 척을 지게 된 지인도 있구요.
    그런데 어제 집회 나가서 맘깟 외치다보니 좀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구요. 쉽지 않겠지만 전 이 방법으로 집중해보려 합니다. 동지들과 함께 하니 그 무엇보다 든든하더라구요.
  • 빵빵곰

    빵빵곰 Lv.1

    24.11.03 · 172.♡.95.23

    “매일 사랑하고 좋은 생각만해도 짧은 삶“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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