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매
매직뮤직 (115.♡.176.173)
2024년 11월 3일 PM 03:42 · 수정됨(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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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날 이후로 TV를 켜지 않습니다.
그날, 클리앙 게시판에 올라온 누군가의 탄식에 저 말을 인용해 댓글을 썼었습니다. 직접 민주주의의 에러 상황을 애써 인정하려는 절규였습니다
손바닥에 왕이라고 쓴 바지를 세워놓고 천박하고 사욕에 눈이 어두운 무리들이 그동안 벌려온 코메디 보다 더 한 굿판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왕관의 무게를 못 이긴자, 그 모가지가 부러지더라“
사필귀정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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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24.11.03 · 119.♡.19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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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H
24.11.03 · 183.♡.155.7
그런 자를 뽑은 사람들은 반성하고 있을지 의문입니다. 박근혜 탄핵을 겪고도 또 이 지경을 만든 사람들이 절대 용서가 안됩니다.
대체 지난 정부가 뭘 잘못했습니까? 뭘 망쳐놓았습니까?
IMF 사태 포함해서 이런 일 세번째 겪고 나니 사람들에 대한 불신만 생기네요. -
사사람만이희망이다
24.11.03 · 118.♡.217.24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1981929973_Gc6yYJbw_f29478507b9e2a9e0ba0e2e1a7e6f24c88afbb4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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