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무식쟁이의 떡볶이 ㄷㄷㄷㄷ
LunaMaria®

Lv.1 LunaMaria® (221.♡.107.63)

2024년 11월 3일 PM 07:10 · 수정됨(11. 04.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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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정석으로 할 줄 아는건 밥, 라면, 후라이 밖에 없구요 ㄷㄷㄷㄷㄷ


근데 어릴때 먹었던 어머니가 해주신 간식들 (떡볶이, 찌개 이런류)

이런건... 어머니가 해주신 게 입맛에 맞는데...

특히 떡볶이는 밖에서 파는게 집에서 먹던것과 너무 달라서,

요샌 그냥 주말에 직접 해먹습니다...


어머니에게 물어봐야 레시피가 있을리 만무해서...

그냥 대충 집에 있는거 섞어서 기억에 맞춘 맛을 만들어내서 가끔 먹네유...

그래도 머리에 기억된 맛은 (다를수도 있지만) 대충 이것저것 넣다보면 얼추 맞더라구요 ㄷㄷㄷ

다른사람에겐 안먹여 봐서 모르겠지만요 ㄷㄷㄷ


오늘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두반장, 초고추장, 카레가루 적당히 섞어서 했어요.


당뇨는 없지만, 혈당을 높이지 않기 위해 오늘 깻잎사와 같이 먹었습니다 ㄷㄷㄷ

댓글 (7)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11.03 · 89.♡.101.226

    소스가 떡볶이 보다는 떡을 따로 굽거나 튀겨 양념발라 먹던 떡꼬치 느낌이네요 ㄷㄷㄷ
  • LunaMaria®

    LunaMaria® Lv.1 → 우주난민 작성자

    24.11.03 · 221.♡.107.63

    기름떡볶이라고 광주쪽에서는 파는데가 있는데,
    울집에서도 떡볶이는 고추장을 물에 풀어서 하지 않고,
    물은 전혀없이 기름과 고추장 섞어서 했거든요.. 약간 스타일이 양념통닭 비슷하게 되긴 합니다.
    (소스맛은 매운맛)
  • wera

    wera Lv.1

    24.11.03 · 211.♡.204.138

    저도 요즘 가끔씩
    어릴적 소풍갈때 먹었던 김밥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먹고싶어도 못먹는...
  • LunaMaria®

    LunaMaria® Lv.1 → wera 작성자

    24.11.03 · 221.♡.107.63

    김밥은 요즘 애들은 다 사서 간다던데,
    솔직히 파는 김밥과 집에서 만든 김밥은 정말 다르더라구요... 집에서 만든건 탈도 안나더라구요 ㄷㄷ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wera

    24.11.03 · 223.♡.56.167

    김밥 직접 싸보세요. 재료장만에 손이 조금 갈 뿐 안 어려워요.
    저도 엄마 음식 제대로 흉내 내는 건 김밥 뿐이에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4.11.03 · 119.♡.184.150

    라면 스프 반 개, 고추장 한 스푼, 설탕 적당히 넣고 물 한 컵 반정도 넣고 끓이다가 떡 넣어도 맛있습니다.
    요건 라면이나 우동사리 넣어서 먹으면 좋습니다.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24.11.04 · 104.♡.68.24

    우왕 요리 초고수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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