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04.♡.68.24)
2024년 11월 3일 PM 09:01 · 수정됨(11. 04. 04:28)


어향육사라고 하는데요..
초어나 잉어에 사용하는 소스를 이용해 돼지고기와 야채를 볶은 겁니다. 그 소스는 단맛, 짠맛, 매운맛 등이 묘하게 어우러지죠.
이국적인 맛이지만 거슬리는 향신료도 재료도 없어 이거 못 먹는 분은 거의 못 봤습니다.

지삼선도 도전할 만 합니다.
가지를 살짝 튀기고 거기에 감자와 고추 등 야채를 볶아내는 요리입니다. 가지는 조리거나 삶으면 호불호가 갈리지만, 가지를 튀기면 식감도 훌륭하고 달큰한 맛이 올라와서 맛이 좋습니다.
여기에 고열로 익힌 감자는 쫀득한 느낌이 들 만큼 식감이 좋아집니다. 피망의 아식함은 말할 게 없죠.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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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4.11.03 · 115.♡.248.122
고추잡채인줄 알았는데.. 다른 요리로군요. -
산산이아빠
24.11.03 · 112.♡.64.121
코미 주스 안파실까요 ? ㅋㅋㅋ -
코코미
→ 산이아빠 작성자
24.11.03 · 180.♡.243.17
엘리아스와 달리 한국은 식품위생법이 있어 못해...
입니다. - 녹
녹차구름
24.11.03 · 220.♡.164.97
볶음밥 생각하고 들어왔습니다 -
BBryans
24.11.03 · 118.♡.91.171
향라육슬도 만들기 간단하고 맛있죠
고수 듬뿍넣어서 먹으면 끝내줍니다. -
Ffinalsky
24.11.03 · 110.♡.62.214
레시피를 찾아보니 두반장이나 모르는 고추철임 같은 게 들어가서 초보가 만들긴 어려워 보여요. 고추잡채가 초보에겐 딱이죠.
재료만 구하면 바로 만들어보고 싶긴 합니다.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소개 감사합니다. -
코코미
→ finalsky 작성자
24.11.03 · 180.♡.243.17
아... 만드는 기준인가요? 그러면 토마토 계란 볶음이 가장 간단합니다. -
Ffinalsky
→ 코미
24.11.03 · 211.♡.19.212
아하.. 먹는 도전이었군요! -
쩝쩝쩝박사
24.11.03 · 121.♡.34.185
가지 좋아하시면 위샹치에즈鱼香茄子도 매우 죠습니다.
위샹 양념 질릴즈음에 샹라 양념으로 리프레시하는 것도 좋지요. - 레
레스굿
24.11.03 · 211.♡.26.62
고추잡채인 줄 알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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