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분 수육.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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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4년 11월 3일 PM 10:12 · 수정됨(11. 04. 09:23)
조회 3,060 공감 0


야채에 있는 수분으로만 찌는 뭐 그런거라고 했는데
역시 고기는 저는 삶은 고기가 저한테 아주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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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깨비방뫙
24.11.03 · 125.♡.79.140
개인적으로는 수분에 담궈서 삶는거보다 찜기에 찌는게 베스트였습니다. -
노노랑
24.11.04 · 118.♡.14.228
전기밥통에 양파가득 깔고 무수분으로 고기찌는 것도 좋았어요. -
PPTSD
24.11.04 · 1.♡.171.51
저는 어떻게 쪄도 다 맛있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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