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웅
잔망루피

Lv.1 잔망루피 (118.♡.11.219)

2024년 11월 4일 AM 07:59 · 수정됨(13:22)

조회 2,726 공감 0

댓글 (9)

  • 난아니에요

    난아니에요 Lv.1

    24.11.04 · 118.♡.8.219

    냥이:내가 살렸으니 츄르 대령하라옹.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24.11.04 · 49.♡.187.49

    개인적으로 매우 공감합니다
    그냥 사는거지...하고 살았는데
    고양이 온 이후로, 나한테 혹시라도 무슨일이 생기면 얘 누가 돌봐주나...싶은 책임감? 의무감 생기더라구요
  • soribaram

    soribaram Lv.1

    24.11.04 · 106.♡.11.109

    I'm running on your love.
    예전에 영어 배울 때,
    의무나 책임이 아닌 누군가의 사랑으로 살아간다고 얘기하던 분이 계셨습니다.
  •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Lv.1

    24.11.04 · 115.♡.254.130

    아빠가 되고 나서 제일 많이 느끼는 감정이죠.
    내 아이들이 세상에 홀로 설때까지 울타리가 되어 보호 해줘야 된다는 책임감으로 어지간한 일은 이겨내게 됩니다.
  • kita

    kita Lv.1

    24.11.04 · 110.♡.45.88

    쥔님들 뫼실려면 잘 먹고 잘 살아야죠.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4.11.04 · 61.♡.120.8

    살아라 집사!
  • 페인프린

    페인프린 Lv.1

    24.11.04 · 116.♡.68.177

    고양이 : 사직을 허 하지 않습니다..;;
  • 뉴비듀비꾸비 Lv.1

    24.11.04 · 49.♡.42.136

    키우던 강아지 보낸지 10년 가까이 됬네요. 한번 보내니깐 다시 키울 엄두가 안나네요.
    옆에 있는동안 열심히 사랑을 주고 받으세요!! 화이팅
  • 안냥요

    안냥요 Lv.1

    24.11.04 · 219.♡.96.178

    아...너무 공감가는 글입니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이렇게나 영향을 주고 사는 존재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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