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공무원, “명씨를 민간인으로 아는 사람은 없을 것”
최
최모군 (211.♡.203.52)
2024년 11월 4일 AM 09:44 · 수정됨(14:35)
조회 3,375 공감 0
아예 김영선 의원실 총괄본부장이라는 명함까지 파 가지고 다니면서 공무원들하고 회의도 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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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리꾼
24.11.04 · 58.♡.61.230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11.04 · 106.♡.195.249
이 양반은 단순히 정치컨설턴트가 아니라 권력을 막후에서 조종하는 큰손이 되겠다는 야망이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푸
푸른미르
24.11.04 · 211.♡.125.181
과연 저 명함 하나 뿐이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아
아브람
24.11.04 · 223.♡.183.130
민주당에게...녹취로 사기치지 말라!....라고 했네요.
국짐당처럼 손아귀에 넣고 흔들 수 있을걸로 착각하는 모양입니다.
네맘대로 해봐라.
마티즈 탈런지, 감방갈런지는 시간이 알려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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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자를 총괄본부장 명함파주는 멋진 국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