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고양이에게
잔
잔망루피 (118.♡.11.68)
2024년 11월 4일 AM 10:10 · 수정됨(10:45)
조회 761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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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24.11.04 · 211.♡.44.117
4살 고양이 키우는데 벌써 슬픕니다ㅜㅜ -
꼬꼬끼
→ whocares
24.11.04 · 1.♡.148.2
저희 집도 네살 세살 두놈입니다ㅠㅠ 이제 다섯살 네살 되네요 새 해에....
벌써부터 나보다 먼저 떠날 두 녀석과의 이별이 두렵습니다... -
Kkita
→ 꼬끼
24.11.04 · 110.♡.45.88
무쵸 세살이라니 대충격이네요. -
레레오야사랑해
→ whocares 작성자
24.11.04 · 118.♡.66.178
저희집 고양이는 10살이에여... ㅠㅠ 만화보고 울었네요... -
제제리아스
24.11.04 · 118.♡.10.151
1년기른 3cm짜리 물고기 하나 죽어도 며칠간 기분이 별로 안좋았는데 정 잔뜩 준 고양이는 오죽하겠습니까
제가 이래서 동물을 못기릅니다. -
Kkita
24.11.04 · 110.♡.45.88
ㅠ.ㅠ -
세세상여행
24.11.04 · 211.♡.227.220
빈 자리의 슬픔이 고통으로 느껴지네요... -
RRider_man
24.11.04 · 117.♡.2.126
이제 조금 있으면 울 마루 보낸지 일년이 되겠네요.
매일 아침 인사하고 출근하면서.
매일 좀더 잘해주지 못한 것만 떠오르네요.
핸폰 홈 화면에 마루는 언제나 너무나 귀엽구요.
세상에서 아무런 조건없이 저만 바라봐주고
사랑만 주던 그저 사랑스럽고 위로가되어서 고마운 작은 존재였죠. ㅎㅎㅎㅎ -
마마카로니
24.11.04 · 60.♡.222.169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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