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JessieChe

Lv.1 JessieChe (211.♡.64.189)

2024년 11월 4일 PM 01:25 · 수정됨(13:44)

조회 287 공감 0

아까 행주님이 올린 글에 대장님이 캡쳐해서 올리신 신고 숫자보니 글쓰기가 무서워 집니다.

나름 고르고 고른 말들로 글을 쓰고, 답글을 달지만, 이래도 저래도 불편할 분들이 있겠구나 싶습니다.

제 글이나 댓글도 꽤 신고가 들어 갔을 수도 있겠다 싶고, 그래도 징계 한번 안 받은거 보니 신고 숫자가

징계 수위까지는 안 쌓였나 싶습니다.

현생에서는 제 쪼대로 살지만 여기서는 그러지 않아야 된다는거 알아서 나름 조심하지만,

이래 저래 많은 생각이 듭니다.

내 생각이 다 맞을 수 없듯이 세상만사 다 내맘데로 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저는 오늘까지 휴일이라 집에서 딩굴거리며 뻘글 함 써봤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셔유~

댓글 (3)

  • kita

    kita Lv.1

    24.11.04 · 110.♡.45.88

    해당글도 그렇고 스샷속의 신고건수도 그렇고 단순히 불편해서 신고를 한다기 보다는
    비속어/욕설, 경어체 비사용, 차별적 언어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아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마음 놓고 글 작성하셔도 된다고 자신 있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kita 작성자

    24.11.04 · 211.♡.6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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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K

    SDK Lv.1 → kita

    24.11.04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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