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2년 반을 쉴 틈 없이 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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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bo (121.♡.155.29)
2024년 11월 4일 PM 03:10 · 수정됨(11. 1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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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틈이 없었댑니다.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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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복숭아
24.11.04 · 58.♡.246.5
쉴틈없이 처 먹었겠죠. 그러니 숙취로 하루라도 속편할 날도 없고. -
거거미
24.11.04 · 211.♡.226.125
'슈킹하느라' -
여여름날의배짱이
24.11.04 · 42.♡.86.28
쥴리가 말하는 4대 개혁이 뭔가요? -
DDevChoi84
24.11.04 · 211.♡.96.205
맨날 술쳐마시고 슈킹하느라 바빴군요. 에라이 ㅆㄴ아 -
귤귤알갱이
24.11.04 · 211.♡.93.197
쥴리한테 시달리느라 쉴 틈이 없었나보군요 -
BBadman
24.11.04 · 61.♡.10.118
공무원인데...그런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지 멋대로 출근하면서, 한번도 출근시간을 안지키는 그런 공무원이 있대요 세상에. -
하하드리셋
24.11.04 · 223.♡.55.185
?? : 2년반을 쉴 틈도 없이 매일같이 한결같게 술처마셨다.....그래서 하루도 속 편한 날이 없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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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가 입만 열면 거짓말이..... 영업사원 1호라하더니만 나라 팔아먹는 1호고....에효.. - 베
베이수맨
24.11.04 · 218.♡.151.223
와.........와.......................... -
레레오야사랑해
24.11.04 · 118.♡.15.235
(감방 갈까봐) 마음 편할날 없어 -
DDUNHILL
24.11.04 · 118.♡.74.91
정말 쇠를 지져서 저 주둥아리를 지져버리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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