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바다사이 (14.♡.70.97)

2024년 11월 4일 PM 06:08 · 수정됨(18:31)

조회 495 공감 0

댓글 (4)

  • 제르니스

    제르니스 Lv.1

    24.11.04 · 121.♡.50.173

    근데 소장이라는 사람의 말 중 "폭력의 유형 자체가 제가 보기에는 오해에서 비롯된 것" 이라는 말은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네요.
    폭력을 가하는 애들이 하는 변명이 바로 "장난이다 오해다" 죠.
    다른 부분은 괜찮은데 굳이 가해자를 두둔하는 걸로 보일 수 있는 이런 말을 해야 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외행자

    외행자 Lv.1

    24.11.04 · 39.♡.96.36

    한두번 까지는 위 내용이 맞는데
    보통 자식이 부모한테 까지 요청을 하거나 부모가 알아채는 경우는 한두번이 아닌 경우가 많더군요.
    알아서 잘 되면 참 좋겠습니다만.
  • 네로우24

    네로우24 Lv.1

    24.11.04 · 110.♡.202.51

    그이후 딸이 무관심으로 반응하고있다... 는건 남학생은 여전히 괴롭히고 있는걸로 보이는데;; 이게 해결된건가요;;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24.11.04 · 110.♡.31.28

    이 글만 읽고는 생략된 모든 상황과 감정을 알 수 없겠지요. 아무쪼록 아이도, 어른도 '상식적'으로 남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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