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추운바지 입혀줬다고 울먹울먹
booknbeer

Lv.1 booknbeer (61.♡.162.10)

2024년 11월 5일 AM 10:38 · 수정됨(11:56)

조회 1,739 공감 0

초등학교 입학후에 추위를 타기 시작했는지 기모바지를

입혔는데 헐렁헐렁한 바지사이로 바람들어와서 춥다고

전화로 울먹이면서 잔소리 들었습니다


그것도 오늘 춥다고 해서 입혀준건데 ㅋ 


어휴 알았다고 내일은 더 두꺼운바지로 입혀준다고 달래고

학교  늦기전에 가라고 했습니다

내일은 딱 맞는 기모 바지 꺼내야겠어요


어른용같은 늦가을 및 초겨울용 방풍등산바지는 없네요

아저씨들만 입는다는 생각에수요가 없어서일까요?

댓글 (9)

  • DevChoi84

    DevChoi84 Lv.1

    24.11.05 · 211.♡.96.205

    내복 입혀줘야겠네요.
  • booknbeer

    booknbeer Lv.1 → DevChoi84 작성자

    24.11.05 · 61.♡.162.10

    레깅스로 찾아보고 있습니다^^
  • AppleAde

    AppleAde Lv.1

    24.11.05 · 155.♡.121.56

    아동들의 니즈는 상당히 빡빡하지요. ㅠ_ㅠ) 육아에 고생 많으십니다.
  • booknbeer

    booknbeer Lv.1 → AppleAde 작성자

    24.11.05 · 61.♡.162.10

    요런 날씨가 참 어렵습니다 일교차도 크고요
  • 뉴비듀비꾸비 Lv.1

    24.11.05 · 49.♡.42.136

    아무래도 어린이, 학생 관련 산업이 많이 힘들어져서...ㅠㅠ
    육아 화이팅입니다 :) 응원해요!
  • booknbeer

    booknbeer Lv.1 → 뉴비듀비꾸비 작성자

    24.11.05 · 61.♡.162.10

    어서빨리 10살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또 너무 빨리 커버리는것같아 아쉬워요
  • Dev조무사

    Dev조무사 Lv.1

    24.11.05 · 106.♡.249.210

    고.. 고리땡..
  • 달콤하달

    달콤하달 Lv.1

    24.11.05 · 211.♡.163.187

    아악 귀엽네요.
    제 경우엔
    그러던 아이가 훌쩍 커 수염나고 술도마시고 오고 그럽니다.ㅎㅎ
  • luq.

    luq. Lv.1

    24.11.05 · 218.♡.215.30

    춥다고 울다니 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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