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생활 1,095일 중 첫 하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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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5일 PM 04:10 · 수정됨(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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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 와이프 따라온 백수 남편으로의 첫날밤이
지니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냥 여행 온 듯한 느낌이구요
대선 전날 도착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와이프는 2주 먼저 들어와서 생활중이었고
오늘 아이 데리고 LA에서 환승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도착, 피곤해서 이제 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첨부파일
IMG_8706.jpeg 1.4 MB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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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4.11.05 · 223.♡.56.232
이야~좋은 동네 사시는 군요 ㅎㅎㅎ -
CCrossFit
24.11.05 · 118.♡.113.252
하루하루 어제보다 더 좋은 일들이 차곡차곡 생기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
PPurme
24.11.05 · 172.♡.34.108
환영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세요 -
미미피키티
24.11.05 · 122.♡.20.105
저도 주재원 생활 해봤는데... 미국 주재원 생활 부럽군요...
게다가 와이프가 주재원이고... ^0^.
시간이 많이 남을 것 같은데...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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