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쓰러져 자는 시각 안내견..
이
이안71 (122.♡.29.6)
2024년 11월 5일 PM 09:35 · 수정됨(11. 07. 09:38)
조회 3,802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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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드독
24.11.05 · 110.♡.73.96
고생이 많다~ 토닥토닥 맛난 간식 먹길! -
일일리케
24.11.05 · 210.♡.246.214
ㅠㅠㅠㅠㅠ -
박박하사탕
24.11.05 · 211.♡.225.63
오래 못산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하더군요 - 귀
귀찮아서
→ 박하사탕
24.11.05 · 211.♡.140.199
저 기사의 끝문단을 보면 스트레스받아서 수명이 짧다는게 오해라고 써 있어요~
주변에 은퇴한 안내견이 있는데 13살이라고 하더라고요 -
박박하사탕
→ 귀찮아서
24.11.07 · 210.♡.225.167
아 그렇군요... ^^ 제가 글을 흐트루봐서..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
RRanomA
24.11.06 · 125.♡.92.52
똥깡아지 쉐키... 푹 자고 일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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