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보다 가성비 좋은 호칭
알
알로록달로록 (223.♡.219.182)
2024년 11월 6일 AM 08:40 · 수정됨(09:32)
조회 3,009 공감 0
본문중 싯*은 사모님 소리 들어서 기분나쁘다 라기 보다는 투정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사실 서비스제공자 입장에서는
사장님/사모님/고객님/선생님이 적당한 호칭 같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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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4.11.06 · 182.♡.17.64
더 가성비 쩌는 호칭은 여사님입니다... ㅋ - 글
글래스
→ 레오야사랑해
24.11.06 · 125.♡.76.173
초기에 6~7살 차이 나는 회계 누님에게 여사님이라 불렀다가 욕 오지게 처먹은게 생각나네요.;;; -
민민고
24.11.06 · 101.♡.71.43
고객님 하면 다 오케이죠 -
RRider_man
24.11.06 · 211.♡.144.46
모르는 타인이면 무조건 사장님, 사모님이 가장 선택하기 좋은 공략법이죠. ㅎㅎㅎ -
글글록
24.11.06 · 73.♡.246.150
선생님 많이 쓰죠 -
김김재귀
24.11.06 · 121.♡.58.65
저기요~ -
메메카니컬데미지
24.11.06 · 211.♡.138.253
저 웃대 원글의 댓글에도 나오는 얘긴데 모든 게 불편해지는 세상이 올 거 같긴 합니다. -
조조알
24.11.06 · 141.♡.245.11
영어로도 고객한테는 이름 모르면 sir, ma’am 이죠 ㅎㅎ 스타벅스같이 컵에 이름 찍혀나와서 이름을 알면 그냥 이름 부르지만요. -
제제리아스
→ 조알
24.11.06 · 118.♡.6.37
우리나란 호칭분류에 정말 민감하니 말이죠. 20대 젊은 세대용 적당한 호칭이 필요해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과거부터 자주 필요성은 성토 되었지만 늘 흐지부지 되었죠. 기다리다보면 다 나이를 먹어버리다보니 ㅡ.ㅡ -
퍼퍼스
24.11.06 · 112.♡.117.90
어차피 남자들은 군대갔다오면 다 아저씨라서 타격감이 적죠 ㅎㅎ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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