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 잘 짜서 쓰십니까...
세
세상여행 (211.♡.201.54)
2024년 11월 6일 PM 12:44 · 수정됨(16:13)
조회 771 공감 0
{video: https://imgur.com/ZkM7TBj.mp4 }
치약을 비롯해서 저런 튜브 제품의 중간을 눌러 쓰는 걸 몹시 싫어합니다.
더불어서 마개 부분에 지저분하게 남아서 묻어 있는 것도 싫어합니다.
식구들이 그렇게 쓰면 틈나는 대로 끝부분부터 밀어서 정리해 놓곤 하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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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page
24.11.06 · 211.♡.20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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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믹샌즈
24.11.06 · 106.♡.137.30
근데 연고나 예전 치약처럼 양철 재질의 제품은 저렇게 뒤에서부터 짜는 게 필수적이지만, 부드러운 플라스틱 튜브는 굳이 저렇게 안 해도 다 쓸 수 있지 않을까요? -
세세상여행
→ 코믹샌즈 작성자
24.11.06 · 211.♡.201.54
심리적인 게 크죠. -
지지금그대로의모습으로
24.11.06 · 218.♡.69.145
중간에 가위로 자르면 열번은 더써요! -
한한글
24.11.06 · 119.♡.177.211
고체치약이 비싼것 빼고는 괜찮죠. -
정정신쇠약
24.11.06 · 124.♡.13.205
스탠딩형 치약짜개 사용중인데요..... 짜개기능도 잘 되지만 세울수? 있어서 좋더군요. ㄷ - 베
베이수맨
24.11.06 · 218.♡.151.223
치약 사은품으로 스퀴즈를 같이 줘서 잘 짜서 쓰고 있지요. -
클클스
24.11.06 · 220.♡.116.102
저랑 같으시군요.
와이프가 중간부분 눌러 쓰고 놔둔거 제가 쓸때 위로 쫙 밀어놓죠.
와이프와 이런 문제로 대화는 되로 주고 말로 받을 수 있는 의미 없는 일이라는걸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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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잘 펴진 치약을 보면 뭔가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