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 절친 아줌니 분당 사는 딸이 찾아 왔어요..
jayson

Lv.1 jayson (121.♡.251.96)

2024년 11월 6일 PM 02:47 · 수정됨(15:13)

조회 1,987 공감 0

이 누나 엄니랑 울엄니랑 완전 절친이었는디 아줌니 엄니보다 7-8년 먼저 돌아가시고..


늘 울엄니헌티 김장해다 먹었는디 작년부터 연락이 안되고..(엄니랑만 연락하던 사이)



하도 궁금해서 들렀답니다..


알고보니 작년 엄니 장례 치르는 기간에..


누나 남편이 뇌출혈로 사경을 헤메고 며칠후 돌아가시는 바람에..



너무 궁금했답니다..


이 동네에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소식을 못 들었다고..



지금 들으니 엄니랑 아줌니랑 산소가 지근거리에 있었네요..같은 추모공원..


담에 성묘 오면 찾아 간다고..


저도 아줌니 산소는 생각도 못했는디 담달 추모공원 갈떄 찾아 가야겠어요..



댓글 (6)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11.06 · 218.♡.166.9

    김장하셔야겟네요...
  • jayson

    jayson Lv.1 → 파키케팔로 작성자

    24.11.06 · 121.♡.251.96

    저도 김치 사먹어유..ㅎㅎ
    누나가 보내주거나..ㅎ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4.11.06 · 125.♡.218.23

    아휴 ㅜㅜ
  • kita

    kita Lv.1

    24.11.06 · 110.♡.45.88

    김치 담그는걸 배우셔유.
  • 6미리

    6미리 Lv.1

    24.11.06 · 112.♡.196.186

    그렇게 할 줄 아는 요리가 늘어가는거죠.
    저도 저희 어무이 살아계셔서 자꾸 조리법 물어보고 만들고 그럽니다. ㅎㅎㅎ
    근디... 저도 김치는 사 먹을거 같네요 ㅋ
  • 케이건

    케이건 Lv.1

    24.11.06 · 168.♡.154.14

    그래도 고마울거 같아요... 엄니 친구도 아니고 친구 따님 분이 매년 연락 주고받고 있었고..
    엄니 연락 안된다고 찾아온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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